[뉴스핌=송의준 기자] 대신증권은 21일 BS금융에 대해 저축은행 인수의 영향이 제한적이라며 ‘매수’,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최정욱 CFA는 “BS금융이 11월들어 주가가 약 15.7% 급락하면서 은행 중 가장 저조한 주가수익률을 기록 중”이라며 “이 배경은 높은 시장 기대치 고려 시 3분기 실적이 상대적으로 매우 부진해 이에 따른 실망감이 컸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프라임 및 파랑새 저축은행 패키지 인수에 적극적인 거승로 알려지면서 이에 따른 우려감이 컸다”며 “국내 기관투자자의 선호도가 높고 지방은행 치고는 보유 비중이 상당한 편이었는데 최근 은행주 비중 축소현상에 따라 수급여건이 크게 약화됐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최 CFA는 하지만 저축은행 인수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일 것을 판단되고 현 PBR(주가순자산비율)이 O.69배까지 하락하면서 가격매력이 매우 높아졌으며, 2012년 중에도 ROA(총자산이익률) 0.9%, ROE(자기자본이익률) 12%를 상회하는 양호한 수익성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펀더멘털 매력도 곧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은행 중 성장성이 가장 높아 레버리지 확대에 따른 자본효율성 개선이 기대되고, 시중은행 대비 정부규제의 영향도 적어 지금이 좋은 매수기회라고 밝혔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