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스프리트(대표이사 이창석)가 KT와 11억원 규모의 스마트네트워크 솔루션 SCP(Service Control Point) 증설 계약을 체결 했다고 18일 밝혔다.
SCP(Service Control Point) 란 사용자 인증 및 과금 분야의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핵심 솔루션으로, 3G에 이어 LTE 등 신규 서비스 도입과 가입자 증가 등에 따라 지속적인 증설이 요구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인스프리트는 올 9월에 이어 KT의 와이브로 스마트네트워크 솔루션인 CDF(Charging Data Function)와 SCP 등의 공급 및 증설 계약을 연이어 수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 SCP는 기존 이동통신사 외에 MVNO 시장 본격화에 따른 관련 사업 구축에 반드시 필요한 기본 과제 중 하나”라며 “다양한 유무선융복합 서비스 기술 및 솔루션 라인업을 갖추고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고 덧붙였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