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선물은 4%이상 하락하며 5주 최저치로 내려섰고, 소맥(밀) 선물도 3%이상 내리며 4개월래 최저치를 보였다.
유로존 채무위기 확산 우려감이 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약화시킨 가운데 미국 곡물에 대한 수입 수요가 부진하며 곡물시장이 압박을 받았다.
이같은 분위기로 옥수수와 소맥(밀) 선물은 최근 7거래일 중 6거래일을 동안 하락세를 기록했다.
아울러 선물시장의 큰 손이던 MF글로벌의 파산 신청으로 투자자들이 곡물과 상품의 포지션을 취하는데 부담을 느끼면서 역시 시장에 부정적이었다.
반면 대두 선물은 예상을 상회한 수출에 힘입어 낙폭을 줄일 수 있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24.25센트, 3.9% 하락한 부셸당 5.92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은 28.25센트, 4.4% 급락한 부셸당 6.14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은 19.5센트, 1.6% 내린 부셸당 11.6825달러를 기록했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