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마리오 몬티 이탈리아 신임총리가 의회에서 첫 연설을 실시하며, 이탈리아가 유럽연합(EU)의 미래를 결정지을만큼 심각한 위급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했다.
17일(현지시간) 기술관료로 무장한 자신의 내각 신임투표를 앞두고 의회의 지지를 얻기위한 상원 연설 도중 몬티 총리는 이같이 말하고 정부 정책의 세가지 축은 엄격한 예산운영, 경제 성장, 그리고 사회적 공정성 실현이라고 강조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