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은 이날 인천 인하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자사가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아동환자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특히, 포스코건설이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는 이동준(8세), 이동현(7세)형제는 양쪽 발가락에 다지증을 앓고 있어 지난달 수술을 마치고 현재 입원실에서 회복중에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포스코건설은 자사 임직원들이 윤리실천활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사외강사료 및 선물)과 희망나눔가게 수익금 1600만원을 인하대학교병원에 전달하는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조성된 기금은 인천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 중 외과수술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달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테디베어'를 제작해 전달하는 등 어린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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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