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유럽 외환시장에서 미국달러의 가치가 스위스프랑에 대해 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유로존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어 안전자산인 미국달러의 매수세가 강화되는 가운데, 스위스 국립은행(SNB)이 스위스프랑의 강세를 저지하기 위해 환시 개입을 재개할 수도 있다는 전망에 스위스프랑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달러/스위스프랑은 EBS거래에서 일시 0.92370프랑까지 올라 1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한 후, 한국시간 오후 5시 57분 현재 여전히 상승하며 전일보다 0.29% 오른 0.9219프랑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