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소셜커머스 기업 하프프라이스가 하나SK 스마트포인트카드(이하 스마트포인트카드)와 카드발급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 할인· 포인트적립 카드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하프프라이스는 오후3시 서울 을지로 소재 하나SK카드 본사에서 하나금융그룹, 하프프라이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간 카드업무 제휴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 카드의 대표적인 서비스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이용한 실적을 자동으로 집계해 가장 많이 사용한 2개 업종 이용액 전액에 대해 포인트 4배로 적립해준다. 하프프라이스에서 판매되는 반값할인 상품은 기본적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오케이캐쉬백0.5%가 추가 적립되는 혜택까지 제공한다.
스마트포인트카드 한 장으로 필요한 물건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 셈이다.
또한 하프프라이스는 제휴신용카드를 론칭한 기념으로 카드발급시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무료배송쿠폰과 10% 할인쿠폰 중 택일 추가 지급한다.
하프프라이스 이혁수 이사는 “최근 신용카드사들이 일반 혜택을 줄이고 있는 반면, 이번 제휴카드를 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시킨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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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