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줄리어스 지나코우스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이하 FCC) 위원장을 포함한 관계자 5명이 17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과 만남을 갖고, 오후 1시 25분 경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텔레콤 본사를 찾았다.
지나코우스키 위원장은 SK텔레콤 측 관계자와 인사를 하고 SK텔레콤의 체험형 종보통신기술(ICT) 전시관인 티움을 둘러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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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