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비상교육은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예일평생교육원(이하 안동 교육원)과 15일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신개념 온라인 수학 학습 프로그램인 ‘공부엔진’을 보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공부엔진’은 강사가 일방적으로 강의하는 기존의 인터넷 강의에서 벗어나 동영상 강의와 학생의 문제풀이 과정이 하나로 융합한 신개념 이러닝 프로그램이다.
비상교육은 지난 4년간 고등학교 학생 1400명을 대상으로 최적의 수학 학습법을 찾기 위한 실험을 진행했고, 연구 결과를 쌍방형 이러닝 시스템으로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MOU는 지역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위해 지자체와 교육업체, 대학이 손잡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전망이다.
안동시에서 선발한 10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동 평생교육원이 프로그램을 총괄 진행하고, 비상교육은 강의와 컨설팅을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안동대 교육 대학의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학생들의 학습을 돕는다.
▶주식정보넷.단2개월 830% 수익기록. 91%적중 급등속출중 >특급추천주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