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반도건설(회장 권홍사)는 김포한강신도시 Aa-09블록에서 '반도유보라 2차'의 회사보유분을 선착순 특별분양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반도유보라 2차는 지하 2층~지상 30층 높이 13개 동, 전용면적 59㎡ 총 1498가구로 구성됐으며 내부는 4베이의 평면설계가 도입됐다. 현재 계약이 가능한 59㎡D형은 정남향으로 배치됐으며 일부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아울러 동ㆍ호수 지정이 가능하다.
지난 6월 개통된 김포한강로와 직접 연결돼 서울 도심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단지 앞에는 김포도시철도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2억원 초반대로 현재 분양가의 약 5% 계약금만으로도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중도금도 약 30% 무이자, 30% 이자후불제를 지원해 초기부담을 크게 낮췄다. 주택전시관은 김포고촌에 위치했으며 입주는 오는 2013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1599-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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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