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주택 자재 유통업체인 로우스가 14일(현지시간) 예상보다 양호한 3분기 순익과 매출을 발표했다.
그러나 월가 전문가들은 이 회사가 앞으로도 경쟁업체인 홈디포의 실적을 넘어서기 힘들 것으로 내다봤다.
로우스의 3분기 순익은 2억2500만 달러, 주당 18센트로 1년 전의 4억400만달러, 주당 29센트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순익은 주당 35센트로 로이터 전문가들의 평균 전망치인 주당 33센트를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3% 증가한 118억5000만달러로 전문가들의 전망치인 116억9000만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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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