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제일제당의 백설이 지난 10일 청정해역 신안에서 토판 소금 장인이 전통 방식 그대로를 이용해 만든 '명품 토판 천일염'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명품 토판 천일염은 토판 소금 장인이 전통적인 방식을 이용해 복원한 천연 생태 염전에서 정성 들여 키워내고 총 6단계의 까다로운 이물제거 과정을 거쳤다.
백설 관계자는 "백설 오천년의 신비 명품 토판 천일염을 면세점에서도 판매를 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 소비자에게 대한민국 명품 토판염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전국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을 통해 구입 가능, 160g 제품이 8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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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