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헤스본은 14일 관계사인 안단테푸드로부터 40억890만원 규모의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 281-81대 483㎡ (토지)를 수증(증여)받았다고 밝혔다.
증여 토지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81.03% 규모며 안단테푸드의 대주주(48.95%)는 헤스본의 대표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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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