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에버노트(www.evernote.com, http://evernote-ko.tumblr.com/)는 14일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내 시장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버노트는 이러한 국내 시장 강화의 첫 걸음으로, 에버노트 ‘한국 엠베서더 프로그램’ 발표와 함께, 오는 12월 7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새로 임명된 에버노트 아시아 태평양 사업본부장인 트로이 말론(Troy Malone)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에버노트는 출시 후 3년 만에, 전세계 천오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PC, 휴대전화 및 태블릿 등 다양한 기기에서 다양한 포맷을 통해, 누구라도 손쉽게 노트와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에버노트와 결합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와 디바이스를 구축하고 있는 전세계 8천명 이상의 개발자로 구성된 대규모의 개발자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다.
에버노트의 신규 사용자는 매월 백만 명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나라 중 하나이다. 에버노트는 한국어를 포함, 15개 언어로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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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