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자사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모두 떨어져요'가 출시 이틀 만에 일본 앱스토어 시장에서 1등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일본 앱 시장에 첫 진출해 이틀 만에 1등을 차지한 것으로, 웅진씽크빅의 콘텐츠가 아시아에서도 인정받은 셈이다.
지난해 10월 21일 출시한 '모두 떨어져요'는 출시 4일 만에 한국앱스토어 아이패드 부분의 전체 인기 앱, 인기 유료 교육 앱, 그리고 미국앱스토어의 주목받는 앱까지 세 분야에서 동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모두 떨어져요'는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중력의 원리를 알려주는 교육용 앱이다. 웅진씽크빅의 전집 콘텐츠 중 하나를 인터렉티브 스토리북(Interactive Storybook) 형태로 개발한 것으로, 아이패드의 중력센서(G-sensor)를 이용한 상호작용을 통해 자연스럽게 중력의 원리를 느끼게 해준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일본 앱 시장은 국내 시장보다 최소 5배 이상 크다”며 “앞으로도 성인어학교육과 어린이 수학교육과 관련한 앱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일본 앱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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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