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SK플래닛 오픈마켓 11번가는 '지금 가격 보장제'를 알리는 사진 행사를 14일 오전 서울 세종로 청계광장 앞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그맨 김원효는 ‘물가 지킴이’로 나서 다양한 포즈로 행사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또한 1980년대 복고 패션을 한 모델들이 함께 등장해 행사를 소개하는 여러 모습을 연출했다.
‘지금 가격 보장제’는 치솟는 물가 상승과 경제 불황으로 힘들어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11번가에서 기획한 제도다.
고객들은 이 제도를 이용하면 대내외로 어떤 물가 상승요인이 생겨도 내년 6월까지 구입 당시 금액과 같은 가격으로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다. 다만 올해 12월 31일까지 구입한 제품에 한 한다.
적용 품목은 쌀·과일, 차·음료, 건강식품, 기저귀 등 주요 생필품 500여종이며, 제품 수는 향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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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