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갤럭시S2 HD LTE(SHV-E120L)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용 블랙박스 앱‘플로이드 지오픽(Ployd Geopic)’과 아웃도어 스포츠 앱 ‘트랭글(Trangle)’등 5만원 상당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15일부터 무료 제공한다.
플로이드 지오픽은 차량 사고현장 자료확보, 범죄예방 등으로 인기가 높은 차량용 블랙박스 앱으로, GPS와 카메라, 가속센서 등을 이용해 차량의 주행기록을 완벽히 저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고 발생시 이메일 등으로 사고위치 전송, 응급전화 자동발신, 의식회복을 위한 싸이렌 호출 등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 플로이드 지오픽은 현재 OZ스토어에서 5900원에 판매 중이다.
트랭글은 등산/자전거/조깅/트래킹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으로 GPS를 이용해 트래킹 등으로 운동한 코스를 지도에 기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칼로리 소모량, 디지털 속도계, 나침반 등 기능도 제공하며, 전국 57개 국/도립공원 등산 지도 정보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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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