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차바이오앤이 국내 첫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임상진입 예상 소식에 상승세를 실현하고 있다.
14일 오전 차바이오앤은 오전 9시5분 현재 전 거래일대비 5.46%(650원) 오른 1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윤정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대표적인 배아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과제는 상피세포 치료제로서(RPE) 현재 희귀질환인 스타가르트병(청소년기 실명증)과 노인성황반변성(건성) 치료제로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조 연구원은 "스타가르트 치료제가 내년초 임상1상 시작예정이며 노인성황반변성 치료제는 내년초 임상1/2-a상에 진입할 예정"이라며 "미국에서는 ACT사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데 스타가르트병은 임상1/2상, 노인성 황반변성은 임상1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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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