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대우차판매는 제2·3회 관계인 집회의 속행과 기일 연장결정으로 오는 25일 오전 10시 서울법원종합청사 제1호 법정에서 열린다고 14일 밝혔다.
또 회사분할과 관련 진행사항은 회사분할에 따른 분할 후 존속회사(송도개발사업부문) 및 분할신설회사 2사(버스판매회사, 건설회사)의 과거 손익구조에 대한 구분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회사 측은 분할 후 존속회사(송도개발사업부문)의 주된 영업정지와 관련해 상장폐지실질심사 검토대상 가능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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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