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국채의 신용부도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왑(CDS) 프리미엄이 전일에 비해 축소되었다.
마리오 몬티 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집행위원이 거국내각을 이끌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탈리아의 경제성장을 가속화하고 부채를 줄일 개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이다.
마르키트에 따르면, 이탈리아 CDS프리미엄은 545bp로 18bp 줄어들었다.
마르키트의 개번 놀란 애널리스트는 "마리오 몬티가 거국내각을 이끌것이라는 기대감이 이탈리아 국채와 독일 기준물과의 수익률 격차를 축소하고 이탈리아 국채 수익률 또한 7%를 넘지 않게 하는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