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뉴스핌=김동호 기자]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7개월 연속 감소했다.
다만 흑자 규모는 시장의 예상치를 다소 상회했으며, 지난 8월에 비해서 크게 증가했다.
9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9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가 1조 5840억엔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에 비해 21.4% 감소한 것으로, 28.0% 감소를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전문가들은 9월 흑자 규모가 1조 4522억엔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지난 8월 일본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4075억엔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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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