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1000억원 규모의 줄기세포 지원금액을 반영키로 했다는 소식에 줄기세포주들이 하락세를 뒤로 하고 상승반전하고 있다.
8일 오전 10시50분 메디포스트는 전 거래일대비 6.43%(1만원) 오른 16만5500원 거래되고 있다. 차바이오앤도 같은 시간 1.15%(150원) 상승한 1만32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국회에 참석해 내년도 줄기세포 분야에 1000억원 투자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줄기세포 투자방향은 기초와 원천 투자비중을 최초로 50% 이상으로 확대하고 기초연구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이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줄기세포지원 금액을 적극 반영하 면서 산업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란 게 줄기세포업계의 시각이다.
이에 따라 현재 줄기세포연구에 적극 나서고 있는 메디포스트나 차바이오앤 파미셀등 줄기세포기업들이 연구성과도 본격화될 것이라고 시장에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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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