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유진투자선물은 8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가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A+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한 효과가 원화채권시장에 당장 효과를 가져올 사안은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미국 등 주요 선진국의 등급이 줄줄이 하향조정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매우 긍정적 소식이라는 판단이다.
국내 채권시장에서도 장기물 수요를 이끌수 있는 재료로 봤다.
밤사이 글로벌 금융시장이 유럽발 재료들에 등락을 거듭했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사임할 것이다 아니다라는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 국내 채권시장도 여전히 불안한 대외환경을 반영하면서 강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레벨부담도 만만치 않다는 점에서 강세는 제한될 것이라고 했다.
김남현 애널리스트는 "최소 이번주 금통위까지 단기물 위주의 단타거래만 성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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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