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일성건설이 대구 북구 침산동에 공급하는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 견본주택에 개관 이후 3일간 1만 5000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가며 인기를 나타냈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대구 분양시장이 최근 회복세를 보이며 수요자들의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며 “특히,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은 중소형위주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도 3.3㎡당 평균 600만원대로 최근 대구지역에 분양한 아파트보다 저렴하다”고 말했다.
한편, 침산동 강변 일성트루엘은 오는 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0일 1순위, 11일 2순위, 14일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문의: 053) 352-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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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