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위메이드에 대해 미르3 중국 성공정도에 대한 판단이 핵심이라며 추후 안착 동접 15만 이상, 중국 로컬매출 연간 1500억원 이상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에 적정가 7만5000원 이상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목표주가 8만0000원, 매수의견으로 커버리지 개시한다고 말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수석연구원은 7일 "핵심 대작급 신작에 대한 사전 기대감 플레이는 게임주의 전형적 투자패턴 중 하나"라며 "핵심 신작에 대한 정확한 추정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엇보다 당분간 서버 지속 증설, 동접 지속 증가 추이에 따른 긍정적 기대감 플레이 유효하다며 동접은 미르2(Peak 80만 기록, 현재 35-40만), 2004년 미르3 1차 론칭(OBT 1년 후 Peak 50만까지 기록) 등 사례 감안 시 40-50만 이상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가능성 크다고 강조했다.
성 연구원은 "미르2 중국 중심 현행실적은 최소한 바닥은 다졌다"며 "추가 성장여력은 제한적이나 지속적 악화세는 마무리되었다"고 덧붙였다.
다만, 미르2 중국 중심 현행실적 구조로는 밸류에이션이 무의미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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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