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의 쾌속무협판타지 웹게임 범인수진 (http://taoist.wemade.com/) 이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중국 유명 웹게임 업체‘광주비음신식과기유한공사'이 개발한 웹게임 범인수진은 전투를 통해 봉인된 요마를 물리치고, 선인들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주인공 ‘수진’의 이야기를 그린 웹RPG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시작하는 이번 공개서비스(OBT)는 15세 이상의 가입자들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지난 8월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콘텐츠의 완성도와 밸런스를 검증했다.
특히 이번 공개서비스에는 ▲20레벨부터 매일 긴장감 넘치는 전쟁을 즐길 수 있으며, ▲친밀도를 높이는 장미꽃 시스템과 이를 통해 30레벨 이상의 이용자들이 청혼을 할 수 있는 결혼시스템 등 커뮤니티를 강조한 시스템 등을 추가해 온라인게임과 같은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위메이드 사업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방대한 콘텐츠와 강력한 시스템들로 무장한 범인수진은 쉽고 편한 온라인게임 재미에 자사의 서비스 노하우를 더해, 풍운구검, K3온라인 등의 웹게임들과 경쟁하며 웹게임 시장 트렌드의 변화와 세대교체를 주도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한편, 범인수진은 육성과 자원수집 위주의 여타 웹RPG들과 달리, ▲유기적인 퀘스트와 온라인게임에 버금가는 다채로운 콘텐츠에, ▲플래쉬 기반의 다양한 전투 액션의 재미가 더해져, 중국에서 약 1천만 위엔 이상의 월 매출을 기록하는 인기 웹게임이다.
범인수진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aoist.wemade.com/)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