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최병태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최 애널리스트는 "위메이드의 미르의전설3 중국 서비스의 일정이 확정됐다"며 "추정에 반영된 미르의전설3 매출액은 미르의전설2 매출액의 20% 수준"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자회사 조이맥스가 인수한 아이오엔터의 실적도 개선되고 있고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가 준비하고 있는 모바일SNG에도 관심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미르의전설3 중국 공개서비스 일정 확정
- 미르의전설3 중국 공개서비스 10월 30일부터 진행
- 추정에 반영된 미르의전설3 매출액은 미르의전설2 매출액의 20% 수준 (중국 퍼블리셔 기준)
조이맥스가 인수한 아이온엔터테인먼트 실적 급격한 개선 중
- 로스트사가 트래픽 지속적 상승 중
- 중국, 일본 추가 진출로 실적의 upsidie 존재
모바일SNG의 흥행 가능성에도 관심 필요
- 다른 모바일게임사들대비 개별 타이틀에 인력과 기간의 측면에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상황
- 일본 시장에서 Konami, Capcom 등이 SNG를 통해 최근 급격한 실적 개선과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점에 주목
목표주가 77,000원으로 상향
동사의 투자 포인트는
1) 미르의전설3 런칭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매출 다변화,
2) 아이오엔터의 실적 개선과 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의 모바일 SNG의 가능성,
3) 2012년 출시될 NED와 창천2를 통한 추가적 실적 개선,
4) 조이맥스의 GSP 플랫폼을 통한 지속적인 서비스 확대,
5) 전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게임 시장인 중국 시장에 대한 풍부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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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