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인프라웨어 주가가 향후 성장성을 감안할 때 저평가됐다는 진단에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인프라웨어 주가는 저평가 소식에 4%이상 오름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날 최준근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인프라웨어 보고서를 내고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1만7500원을 제시했다. 현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40%이상이라는 것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과거 모바일 브라우저를 통해 국내 대표 모바일 SW업체로 성장한 이후 환경변화에 대응하지 못해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그러나 내년 모바일 오피스 솔루션의 차별화된 성장모멘텀과 함께 실적개선이 본격화 돼 제2의 전성기가 예상되는 만큼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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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