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지전문 금융기관인 프레디맥은 미국의 경제 성장세가 취약하며 내년 초까지 주택가격 하락 압박을 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주택 가격이 내년에도 하락 리스크가 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프레디맥은 또 3분기중 44억달러, 주당 1.86달러의 순 손실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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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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