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투자은행(IB) 전문인력의 역량 개발을 위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혼합교육 과정이 최초로 오는 5일 개설된다.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은행(IB) 전문인력의 역량 개발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IB기초 혼합과정'을 개설한다고 3일 밝혔다.
금투협에 따르면, 한달여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필수 핵심 이론으로 구성된 '사이버 과정'(11월 5일 ~ 12월 4일)과 현장 중심의 실무 및 사례 등으로 구성된 마무리 '집합과정'(12월 5일부터 8일까지)으로 이뤄진다.
금투협은 호응도에 따라 향후 혼합 교육 과정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교육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사항은 전화(02-2003-9835)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