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 부산 지역 실시간 버스정보 제공을 통해 실시간 버스 정보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다음은 3일 부산시와‘부산 버스정보공유’ 협약을 체결하고, 실시간 버스정보를 제공해 이용자가 현재 운행 중인 버스의 위치와 정류장 도착 예정 시간 등을 PC와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제공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청주시, 부산광역시에 이어 점차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자는 PC웹에서 대중교통 길찾기, 실시간 버스정보 메뉴를 이용해 버스번호, 버스정류장을 검색해 실시간 버스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지도 위의 버스정류장을 클릭해 운행 버스번호목록과 버스도착정보를 쉽게 볼 수 있다.
다음 전정환 로컬서비스본부장은“앞으로도 많은 이용자들이 버스 정보뿐 아니라 길, 장소 등에 다양한 정보를 쉽고 편하게 바로 확인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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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