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커넥터 전문 제조업체 씨엔플러스가 상장 이틀째 상승세 전환을 모색 중이다.
3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씨엔플러스는 전거래일보다 200원, 1.42% 오른 1만 4300원에 호가되고 있다.
하지만 주가 변동이 심한 상황으로 완전히 상승세로 가닥을 잡았다고 보긴 힘든 상황이다.
씨엔플러스는 전날 공모가(1만 1500원)보다 높은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1만 7450원까지 치솟았지만,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결국 7.24%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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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