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그리스발 악재로 국내 증시가 급락 출발하지 시가총액 상위 주들 역시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2% 하락한 9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씨티그룹, 골드만삭스 등 매도 상위 창구에 외국계가 포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간밤 뉴욕증시가 그리스의 국민투표 소식에 불안감이 재발되며 이틀연속 급락세를 이어간 것이 시총 상위주들 중심으로 내림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같은시간 현대차와 포스코, 현대모비스는 2%내외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LG화학, 현대중공업이 각각 2.60%, 4.17% 밀리고 있다.
또한 KB금융과 신한지주, 삼성생명 등 금융주들도 1~3% 약세를 기록 중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