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전국적으로 외식비와 개인 서비스 요금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행정안전부와 통계청이 공개하는 지방물가정보서비스(www.mulga.go.kr)에 따르면 10월 시도별 주요 서민생활물가가 오름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항목별로는 냉면과 비빔밥, 자장면 등 외식비와 미용료, 세탁요금 등 개인 서비스 요금이 일제히 소폭 상승했다.
지역별로는 경기도에서 냉면, 비빔밥, 삼겹살, 세탁료, 이용료 등 7가지의 가격이 올랐다.
냉면은 전국 평균 6475원으로 17원이 인상됐고 비빔밥은 전국적으로 20원이 상승한 5783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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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