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나대투증권이 증권 유관기관의 일시적 수수료 면제 방침에 따라 위탁수수료 인하에 나선다.
31일 하나대투증권은 "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의 거래수수료 한시적 면제 통보에 따라 내일부터 한시적(11월~12월 말까지)으로 위탁수수료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식의 경우 0.004623%, 지수선물 0.0003036%, 지수옵션은 0.012654% 만큼 수수료가 싸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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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