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실장은 27일 개최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실적도 3분기 수준이거나 이보다 감소한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스마트폰 가입자가 증가세에 있고 특히 LTE 가입자의 ARPU는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기본료 1천원 요금인하 및 통상적으로 연말 비용증가 요인이 있기 때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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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