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은 오는 28일 견본주택을 열고 울산 강동산하신도시에서 '울산 블루마시티 푸르지오'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블루마시티 푸르지오는 지하2층~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6개동 총 738가구로 구성됐으며 이중 전용면적 59~84㎡ 246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강동산하지구 블루마시티에 위치해 전 가구가 바다 또는 산 조망이 가능하며 전체 동이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조망이 뛰어나다. 아울러 단지 중앙에 녹지가 조성되며 정자해수욕장과도 가까워 경관이 뛰어나다.
인접한 31번 국도를 이용하면 도심으로 15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미포국가산단진입도로 등을 통해 출퇴근이 용이하다.
이와 함께 강동산하지구 내에 국제중학교를 비롯해 신설초, 중, 고교와 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가 오는 2014년 개교 예정으로 교육환경도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0만원대로 책정될 예정이며, 이전 울산 북구에 분양한 아파트 단지보다 저렴한 가격이다.
대우건설 분양관계자는 “사전홍보를 통해 이미 1000여명의 분양희망고객을 확보하고 있어 폭발적인 청약 열풍이 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진장동 소재 자동차량등록사업소 사거리에서 개관하며 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이다. 문의: 052)222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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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