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는 SK케미칼연구소로 ‘2011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건축물-민간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희림이 설계한 SK케미칼연구소는 미래지향적이고 자연친화적인 연구소를 기본 컨셉으로 약 100여가지 최첨단 친환경, 에너지, IT 기술이 적용됐다. 이에 에너지 사용량을 44% 가량 줄였고 이산화탄소 발생량도 기존 건축물에 비해 33% 정도 줄였다.
희림 관계자는 “자연친화적이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친환경 설계기술 연구 및 개발에 꾸준히 투자하고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친환경설계 선두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국토해양부, 대한건축사협회, 서울경제신문 공동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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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