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EU 재무장관 회동인 'Ecofin'이 회담에서 논의될 의제의 세부안이 최종 마련되지 못하면서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EU 대변인은 그러나 유로존 재무관료들이 정상회담에 앞서 계속 회동할 것이며, Ecofin이 유로존 정상회담 합의내용의 세부안 작성을 위해 수일내 회동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EU 정상들은 26일(수요일) 회동, 유로존 채무위기 확산 방지와 은행의 재자본화, EFSF 기금 확대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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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