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가진 기자회션에서 앙겔라 메르켈 독일총리는 ECB가 유통시장에서 국채 매입을 계속할 것을 촉구하는 초안의 내용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이 같은 방안이 유로화 평가절하로 이어질 수 있으며, 정상들이 ECB가 어떤 조치를 취할지를 두고 선언하는 방식은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날 로이터가 입수한 초안에 따르면, 유로존 정상들은 특수한 상황에서 ECB가 예외적인 조치를 계속 취할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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