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공공건설부 장관 알테로 마테올리의 대변인은 이같이 밝히고 "다만 이는 아직 가정의 수준이라, 협상의 여지가 많다"고 전했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장관은 EU로부터 즉각적인 개혁에 돌입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으나, 지난 24일 내각회의에서 연금시스템 개혁을 둘러싸고 연립당 북부동맹(Northern League)의 합의를 이끌어내는데 실패한 바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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