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교보증권은 반도체 패키지 업체인 STS반도체가 삼성전자 NAND 패키지 물량 증가와 메모리 카드 물량 증가 등으로 금년 큰 폭의 실적개선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교보증권은 25일 스몰캡보고서를 통해 "DRAM 전용 패키지 공장인 필리핀 공장이 지난 5월 가동에 들어가며 2012년 큰 폭의 성장가능성이 있다"며 "STS반도체의 D램은 패키지 업체 중 가장 강력한 성장 모멘텀 확보한 것"으로 평가했다.
이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00억원과 90억원(OPM 8.1%)"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5% 감소했으나 이는 웨이퍼 구매정책 차이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매출액 4300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의 전망치와 2012년 가이던스 매출액 8000억원(연결), 영업이익 640억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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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