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양 건설부문은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에 ‘중랑역 2차 동양엔파트’ 견본주택을 오는 29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중랑역 2차 동양엔파트는 중랑구 대농연립을 재건축한 아파트로 전용 84~95㎡로 구성되며 20층 2개동 총 118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72가구다.
중앙선 중랑역과 도보로 2~3분 거리에 위치하며 7호선 중화역과 상봉역과도 거리가 가까워 3개 전철역을 이용할 수 있다. 버스는 지선, 일반, 직행버스까지 노선이 뚫려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월릉IC), 망우로도 인접해 있다.
상봉역 주변에 이마트와 코스트코(상봉점)의 대형마트와 동부시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중랑구립 정보도서관 등 생활기반 시설이 다양하다.
또 중화동 일대에는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많은 학교들이 인접해 있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중랑초, 상봉초 중 이대병설미디어고, 원목고,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한국종합예술학교 등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분양가는 3.3㎡당 12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조건이다. 문의 02-491-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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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