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햄버거 체인점인 맥도날드는 예상보다 강력한 9월 동일점포 매출에 힘입어 예상을 상회하는 분기 순익을 올렸다.
맥도날드의 3분기 순익은 전년의 13억9000만달러, 주당 1.29달러에서 15억1000만달러, 주당 1.45달러로 개선됐다.
로이터 전문가들의 평균 예상치는 주당 1.43달러였다.
주당 순익은 12% 이상 상승했으나 외환 차익을 제외할 경우 6% 가량 증가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매출은 13.8% 증가한 71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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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