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이 항공무기 국산화에 따른 교체와 개발 수요와 수출 등 항공산업 육성정책에 대에 수주 소식에 상승세다.
21일 오후 1시47분 한국항공우주산업은 전거래일대비 3.61%(1350원) 오른 3만8750원에 거래중이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공군 차세대 전투기(F-X) 3차 사업이 내년 10월경 사업자가 확정될 것인데 사업자 선정에 중요한 평가항목이 KF-X (보라매사업) 개발을 위한 핵심 기술 이전이 될 것"이라며 "한국항공주수산업은 이와 연계하여 수출을 늘릴수 있을뿐만 아니라 무형의 자산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발생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전투기 등의 독자개발로 수주금액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독점적 및 지속적 성장과 M&A 등으로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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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