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GS샵은 웅진코웨이와 손잡고 오는 20일 국내 최초로 '매트리스 렌탈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 날 방송에는 소개되는 매트리스는 70년의 역사를 지닌 미국 브랜드 '레스토닉'의 상품으로 5단계 독립형 스프링을 적용, 충격 흡수 기능이 우수하고 흔들림이 적으며 라텍스 등 친환경 소재를 사용했다.
구입시 100만원이 넘는 고가 상품이지만 렌탈료는 고급형 월 2만9900원, 프리미엄형 3만4900원으로 매우 합리적이며 3년 후에는 고객에게 소유권이 이전된다.
특히, 맞춤형 관리 프로그램인 '케어닥터 서비스'로 정기적인 매트리스 위생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4개월마다 매트리스의 오염도를 측정한 후 침대 프레임과 매트리스 등 침대 전체 클리닝과 살균작업을 해주기 때문에 청결한 잠자리 유지가 가능하다.
양창훈 GS샵 렌탈 서비스 담당 차장은 "홈쇼핑 보험이 금융 당국의 규제 강화로 대안상품을 찾으려는 업계의 노력이 뜨거운 가운데 렌탈 상품이 포스트 보험이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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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