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은 그리스 해법에는 현재 그리스의 경제개혁과 재정적자 감축 작업을 모니터하는 임시 기구인 트로이카 실사단을 항구적 조직으로 만드는 것이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메르켈은 또 유럽 지도자들이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효율적 사용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히면서 하지만 유럽중앙은행(ECB)를 통한 EFSF의 레버리징에는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은 이어 메르켈총리는 재정적자 삭감 목표를 이행하지 않는 국가들을 유럽 법원에 제소하는 데 대한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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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