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김해 상동지점(지점장 조영호)을 18일 개점했다고 밝혔다.
김해 상동지점 개점으로 부산은행은 김해 지역 8개를 포함해 경남지역에 18개의 점포망을 갖추게 돼 경남지역에 대한 네트워크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 연내에 창원의 팔용동지점과 진주지점, 함안지점에 이어 대구 영업부도 순차적으로 개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이장호 은행장은 개점 인사말에서 "김해지역의 점포망을 계속 확충해 지역민과 중소기업을 위한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점포망 확충뿐 아니라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김해시 발전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개점식 후 김해지역의 저소득 사회취약계층의 지원을 위해 김맹곤 김해시장에게 이웃 돕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이 날 김해 상동지점 개점식에는 김맹곤 김해시장을 비롯해 제경록 김해시의회 의장과 주보원 김해상공회의소 감사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