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스프리트가 자회사 엔스퍼트가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급등세를 나타내자 반등하고 있다.
18일 오전장에서 마이너스 4%대를 기록하던 인스프리트는 낙폭을 축소, 오후장에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인스프리트는 오후 1시 9분 현재 전날보다 8.09%, 125원 오른 1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엔스퍼트는 미국 3대 통신사 중의 하나인 스프린트(Sprint Corporation)의 매트 카터(Matt Carter) 4G 부문 사장이 2012년에도 엔스퍼트의 경영 고문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매트 카터 사장은 이번 엔스퍼트의 경영고문역 수행과 함께 엔스퍼트의 지분을 취득하고 주주로도 참여하게 된다. 취득 주식수는 10만주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주식투자 3개월만에 강남 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