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수 증가 소식에 하락장에서 선방하고있다.
18일 증시에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9시 15분 현재 각각 전날보다 100원(0.61%) 내린 16만 4000원, 100원(1.46%) 상승한 6930원을 기록했다. LG유플러스는 최근 4일 연속 상승세다.
SK텔레콤은 전날 LTE폰 가입자수가 일일 1만명을 넘어서 누적으로 4만 9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도 LTE폰 가입자 5000명, 누적 1만명을 기록했다.
현대증권은 이날 통신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최선호주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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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